선교교실 소개

“전도와 선교를 품고 크는 나는 작은 선교사 ♬”
하나님이 우리가 먼저 복음을 누리고, 다른 사람도 누리게 돕기를 원하십니다.
나이가 어려도 영은 어리지 않습니다.
각 지역에서 선교교실이라는 이름 아래 
태영아, 유아, 유치의 렘넌트들이 모여 복음을 듣고 누리고, 
전세계 237개 나라 렘넌트들도 복음을 알고 누리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.
함께 기도로 동역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