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 죽전 선교교실

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(애4: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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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윤나정(jx1138) 시간 2018-12-31 15:44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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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죄자였던 오네시모를 용서한 빌레몬에 대한 전도사님 말씀 후 선교교실 자료 활동했습니다.

지난주에 상자로 만들었던 교회에 전도사님이 들어가서 메세지 하시고, 이번주 활동 자료도 교회에 붙였어요 ㅎ 

 

이번주에 나에게 오네시모처럼 한 친구를 생각해보고 복음을 기억하고 용서하는 얼굴을 그리라고 했는데,

반짝이는 눈으로 용서하는 RT, 

용서하는 마음은 무지개처럼 아름다울 것 같다고 무지개를 그린 RT,

그중 한 RT는 우는 얼굴을 그렸습니다. 

용서하기 싫어서 울면서 용서하겠다고...ㅋ

그래서 절대 사람을 용서할 수 없는 근본을 가진 게 우리인데, 

하나님께 기도로 여쭤보면 나도 그 친구도 둘다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 죄인인 걸 알게하셔서 미안함과 감사함으로 용서가 되어지게 하실 거라고

원죄와 구원과 복음을 설명해주었습니다. 알아들었겠죠? ^^;;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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